배우 오정세가 ‘오십프로’ 액션신을 직접 소화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는 새 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오정세는 극중 북한 특수 공작원 출신 봉제순에 대해 “북한이 길러낸 인간병기였지만 작전을 수행하다가 기억을 잃고 자신의 정체성을 모른 채 살아가는 한 남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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