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과일로 유명한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대해 그는 “가격이 좀 나가더라도 과일은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산다”고 말했다.
이어 “과일은 맛없으면 못 먹는다.1~2만 원 더 비싸더라도 현백 식품관 과일이 제일 맛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소영은 최애 과일로 사과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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