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2세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어 이다해는 세븐이 다정하게 음식을 먹여주자 "자기가 대식구인 가정에서 자라서 이런 배려가 몸에 밴 것 같다.
이야기를 들은 세븐은 "우리도 대식구 만들까? 한 다섯 명은 낳아야 하는 거 아냐?"라고 2세 계획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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