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처의 연인을 미행하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A 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40분께 영등포구의 한 공원에서 이혼한 아내의 남자친구 B 씨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추적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