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 측두엽 치매(FTD)로 인해 배우 활동을 중단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의 장녀 루머 윌리스가 아버지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루머 윌리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공개된 '더 인사이드 에디트'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를 보러 갈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FTD를 앓는 사람 중 상태가 정말 좋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라면서도 "하지만 FTD 환자의 기준에서 보면 아버지는 괜찮은 편이다.그런 상황 속에서도 아직 아버지를 안아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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