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보, 울산 남구청장·울주군수 단일화 "낡은 정치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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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 울산 남구청장·울주군수 단일화 "낡은 정치 교체"

6·3 지방선거 울산 남구청장과 울주군수 선거 단일화 경선을 마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후보들이 21일 "낡은 기득권 정치에 마침표를 찍고 민생과 미래를 책임지는 새로운 울산정치를 시작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두 당은 지난 19∼20일 전화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 경선을 진행해, 두 선거 모두 민주당 후보를 단일후보로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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