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결혼 20주년을 앞두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결국 김씨는 지난 4월15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떠났다.
박씨는 20년 전 결혼 앨범을 다시 펼쳐 들고 “그렇게 예쁜 사람인 줄 몰랐다”며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사랑을 뒤늦게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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