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디자인 체계 전면 정비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재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적용될 공공디자인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