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1일 1호 공약으로 전북성장공사를 설립해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전북의 향토기업 10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성장공사를 통해 전북 기업들이 단순 하청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AI반도체·미래차·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공급망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전북성장공사를 단순한 투자유치 기관이 아닌, 전북 기업 육성과 미래산업 전략, 산업과 금융,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전북형 성장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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