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과 매력 달라”…신하균→오정세 블랙코미디 ‘오십프로’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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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과 매력 달라”…신하균→오정세 블랙코미디 ‘오십프로’ (종합)[DA현장]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가 다시 만났다.

‘극한직업’, ‘와일드 씽’에 이어 ‘오십프로’로 재회한 두 사람은 이번엔 짠내 나는 블랙 코미디 액션으로 돌아온다.

오정세는 액션신 준비 과정에서 입은 부상에 관해 “액션을 하다보면 아주 작은 부상들이 생길 수 있다.액션을 하다 보니 근육에 경련이 살짝 왔다.근데 뒤돌아보면 액션팀이 막 돌고 있어서, 근육 이상을 참았다.그걸 좋게 말씀해주신 것 같다”라며 “그 정도의 아픔이면 배우들이 다 감안하고 작품에 임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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