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전라권 영광터미널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21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전국 5대 권역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년 전국 총 5곳의 전통시장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엔 창원 마산어시장(경상권), 광주 양동전통시장(전라권), 충북 영동전통시장(충청권), 강원 춘천풍물시장(강원권) 등을 포함해 수도권인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시장과 남부 골목시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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