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이 가능한 만 69세까지 꾸준히 생명나눔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는 "1초의 따끔한 순간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꾸준한 헌혈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현재 보유 중인 헌혈증 37장도 동티모르 대사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쇼츠] '장보고함' 말고 '독일 잠수함'…넘지 못한 나토의 벽
한강이 운영한 '책방오늘' 문 닫아…8년 만에 잠정폐업
부산·울산·경남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28∼32도
전국 흐리고 비…수도권·충청권 등 최대 200㎜ 폭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