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따끔한 순간이 누군가에 도움" 해경 신종원경사 헌혈 1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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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따끔한 순간이 누군가에 도움" 해경 신종원경사 헌혈 100회

"헌혈이 가능한 만 69세까지 꾸준히 생명나눔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는 "1초의 따끔한 순간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꾸준한 헌혈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현재 보유 중인 헌혈증 37장도 동티모르 대사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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