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올해 10월까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전자식별(RFID) 종량기를 설치해 운영 중인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64개 단지를 대상으로 세대별 감량을 평가한다.
형평성을 고려해 공동주택 규모에 따라 300세대 미만은 A그룹, 300세대 이상은 B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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