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086280]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과의 협력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활동 지원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부터 오션클린업과 협력해 해양 플라스틱 데이터 수집과 쓰레기 수거 장비 운송 등을 지원했으며 최근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파트너십 연장에 합의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PCTC) 10척에 오션클린업의 해양 플라스틱 관측 카메라를 총 20대를 설치해 수집한 데이터를 오션클린업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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