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한동화 감독이 ‘21세기 대군부인’ 이후 드라마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말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한동화 감독은 전작인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여 배우, 감독, 작가의 사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을 공개하게 된 것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물론 워낙에 전작이 시청률이 잘 나왔고 이슈도 많이 됐다.너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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