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당 주석(대표)인 라이 총통은 "오늘(20일)은 대만인이 30년 전 최초의 직선제를 통해 선출한 총통과 부총통의 역사적인 취임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만의 명칭을 중화민국, 중화민국대만, 대만 그 무엇이라고 부르든 이미 하나의 주권 독립 국가"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이 총통은 "오늘(20일) 오전에 민진당 주석을 각각 역임한 야오자원 총통부 자정(자문위원), 쉬신량 아태평화연구기금회 이사장 및 유시쿤 전 입법원장(국회의장) 등 대만의 민주화와 총통 직선제를 추진했던 민주주의 선배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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