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일대 조림지에서 '2026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 희망의 숲 조성은 2008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황사 예방 희망나무 심기' 캠페인에서 시작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몽골에 조성 중인 인천 희망의 숲은 미세먼지·온실가스 감축과 양국 간 우호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글로벌 기후 외교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