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 19년째 일군 '인천 희망의 숲'…축구장 220개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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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19년째 일군 '인천 희망의 숲'…축구장 220개 면적

인천시는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일대 조림지에서 '2026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인천 희망의 숲 조성은 2008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황사 예방 희망나무 심기' 캠페인에서 시작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몽골에 조성 중인 인천 희망의 숲은 미세먼지·온실가스 감축과 양국 간 우호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글로벌 기후 외교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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