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7·LA 다저스)이 안타 행진을 재개하며 동료 오타니 쇼헤이(32)이 원맨쇼를 도왔다.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팻코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9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다저스 오타니는 2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전서 타자로 홈런, 투수로 무실점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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