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는 사용자가 URL만 입력하면 9개의 보안 전문 AI 에이전트가 최신 AI 모델을 기반으로 웹사이트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 분석하고, 한국어 기반 결과 리포트와 수정 가이드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내일도는 크리티컬(Critical), 하이(High), 미디엄(Medium), 리걸(Legal) 등 총 90개의 보안 위협 카드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기존 보안 도구가 탐지하기 어려운 바이브코딩 특화 패턴까지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옥지원 그리다텍 대표는 “바이브코딩 시대에는 누구나 빠르게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만 보안 검증은 여전히 높은 비용과 접근 장벽 속에 남아 있다”며 “내일도는 의료 AI 분야에서 축적한 Multi AI Agent 및 도메인 튜닝 기술을 기반으로 일반 기업과 스타트업, 1인 개발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보안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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