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무주택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 1순위 입주자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의 사업으로 세입자의 보증금 보호와 안정적인 주거환경 제공이 장점으로 꼽힌다.
입주자는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2% 또는 5%를 임대보증금으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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