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본격적으로 힘을 낸 시기는 일본인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27·등록명 유토)의 마무리 전환 이후다.
결국 지난달 21일 고척 NC 다이노스전부터 기존 마무리투수 김재웅(28)과 보직을 맞바꿔 뒷문을 지키게 됐다.
마무리 전환 이후 13경기서 3승9세이브, 평균자책점(ERA) 2.0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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