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금고 지정을 앞두고 농협은행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또 "전남은 농업인 약 60만 명, 조합원 약 30만 명 규모의 전국 대표 농도지역으로, 농협은 지역 밀착 금융과 농업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구조 역시 강점으로 내세웠다.
전남농협 관계자는 "농협은 전남·광주의 대표 지역은행으로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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