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 거리공연(버스킹) 공연팀을 6월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공연팀은 7월부터 10월까지 땡땡이광장과 역곡역 남부광장, 오정대공원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거리공연을 선보인다.
박혜경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생활문화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지역 예술인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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