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며느리·우즈 연인’ 바네사 트럼프, 유방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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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며느리·우즈 연인’ 바네사 트럼프, 유방암 고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이자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의 연인인 바네사 트럼프가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20일(현지 시간) 피플 보도에 따르면, 올해 48세인 바네사 트럼프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유방암 진단 사실과 함께 최근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네사 트럼프는 게시글을 통해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지만, 의료진과 긴밀히 협력해 치료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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