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으로 유력하던 tvN '프로모터'의 출연을 최종적으로 고사했다.
'프로모터'는 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와 노력형 복서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스포츠 드라마다.
박지훈은 극중 WBC 라이트 플라이급 복서 장정구 역을 제안받은 바 있으며, 여성 프로모터 심영자 역으로는 이하늬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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