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만평] 선동가의 섀도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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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만평] 선동가의 섀도복싱

김 여사는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 심리로 열린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 나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거나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검찰 신문에서 김 여사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제기된 ‘쥴리 의혹’과 동거설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

안 전 회장이 자신을 과거 유흥주점에서 봤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거짓”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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