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른 시간에 현장에 들어선 하 후보는 국수를 준비 중이던 주방까지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자들과 일일이 손을 잡았다.
배식대 앞에서 마주친 두 후보는 웃음을 띤 채 악수를 나눴으며, 한 후보가 하 후보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이는 장면도 연출됐다.
한 후보는 박 후보를 발견하자마자 먼저 손을 내밀어 인사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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