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한국 콘텐츠의 해외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역사적·문화적 왜곡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제도 정비를 공식 제안했다.
반크 측은 파급력 있는 콘텐츠일수록 사후 시정 요청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글로벌 유통 전반을 아우르는 예방적 검토 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섯째, 글로벌 OTT의 자막·더빙 현지화 공정에 적용할 역사·문화 검수 기준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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