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복싱 국가대표 임애지(화순군청)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는 이번 우승으로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희망을 밝혔다.
여자 80㎏ 이하급 성수연(원주시청)도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복싱의 자존심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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