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못 따면 미래 없다” 한국 배구, 아시안게임 앞두고 정면돌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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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못 따면 미래 없다” 한국 배구, 아시안게임 앞두고 정면돌파 선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을 앞두고 열린 남녀 배구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양 팀 사령탑은 공통적으로 ‘메달 획득’을 1차 목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담금질 계획을 밝혔다.

남자 대표팀 라미레스 감독은 20일 아시아선수권 3위 이내 진입을 통해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하고, 나아가 올림픽 티켓까지 노리겠다는 구상을 드러냈다.

여자 대표팀 차상현 감독 역시 현실적으로 아시아 7위권으로 밀려난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에서 반드시 메달권 진입에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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