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라디오에서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를 거론하며 "안전해야 시민들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데 '늘 사고가 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어떻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겠는가"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연설에서 '정원오 성동구'와 '오세훈 서울시'의 차별성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궂은 날씨에 시작된 출정식에는 민주당 서울 지역위원장과 국회의원, 구청장 후보 등이 총집결했고, 무대 앞에는 지지자와 시민들이 모이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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