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병만이 공식 석상에 지각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병만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9일 제주에서 올라왔다”며 “간담회 준비를 하고 당일 오전 일정에 나섰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한 잘못이 있었다”고 전했다.
김병만은 전날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새 예능 ‘생존왕2’ 기자간담회 행사에 20분 지각하고도 별도의 사과를 하지 않는 등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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