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가 지난 14일 남창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비타민스쿨’을 운영했다.
두 선수는 처음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학생들과 금세 어울리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퀴즈에 참여했고, 선수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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