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보건소는 ‘2026년 재가암 환자 치유농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유관기관 간 연계를 활성화하고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재가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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