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가 남수단 내 폭력 사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19일(현지시간) 남수단 인도주의 위기를 다룬 신규 보고서 「They Killed Them While We Were Running(그들은 우리가 도망치는 동안 사람들을 죽였다)」를 발표하고, 의료시설과 민간인을 향한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경없는의사회는 남수단 정부와 반군 세력을 포함한 모든 분쟁 당사자에게 민간인과 민간 기반시설 보호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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