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美 그래미뮤지엄 전시 연장... "꿈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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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美 그래미뮤지엄 전시 연장... "꿈만 같아요"

지난 4월 1일 오픈한 전시는, 상징적인 무대 의상 2벌과 다양한 아티팩트를 통해 K-POP을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고 독보적인 퍼포머 중 한 명인 태민의 예술성을 조명한다.

태민은 "그래미 뮤지엄에서 전시를 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영광인데, 연장까지 되었다는 건 정말 꿈만 같다"라며 "이번 전시에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여러분의 응원은 이 특별한 여정 속에서 제게 정말 큰 의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래미 뮤지엄 큐레이터 켈시 괴얼즈(Kelsey Goelz)는 "태민은 무대를 넘어선 영향력을 가진 진정한 아티스트"라며 "그의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혁신적인 스타일, 예술적 비전은 K-POP의 글로벌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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