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으로 월드컵까지…‘홍명보호 풀백’ 설영우, 두 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11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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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운으로 월드컵까지…‘홍명보호 풀백’ 설영우, 두 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11 영예

홍명보호 풀백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두 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11에 선정됐다.

2024년 울산 HD를 떠나 즈베즈다에 둥지를 튼 설영우는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리그 베스트11에 오르는 영예를 누렸다.

설영우는 올 시즌 즈베즈다가 치른 리그 36경기 중 31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올리며 팀의 우승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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