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는 21일 오전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에서 열린 제9회 천태산 천경운려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 3국에서 중국 우이밍 7단에게 247수 만에 불계승했다.
흑을 잡은 스미레는 초반 실리작전을 펼치는 우이밍에게 맞서 중앙에 세력을 쌓았다.
천태산배는 한국·중국·일본기원 소속 기사들이 해당국을 대표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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