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밀, 뷰티 브랜드 맞춤형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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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밀, 뷰티 브랜드 맞춤형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 공개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5월 뷰티 브랜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을 출시하고, 브랜드가 필요에 따라 단독 선택할 수 있는 모듈 패키지 상품군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뷰티 브랜드 성장단계에 맞춘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디밀 C-Link 2.0’ 소개 이미지 이번 신제품은 기존 2024년부터 운영해온 C-Link 프로그램을 고도화한 것으로, 브랜드별 전담 PM이 콘텐츠, 커머스, 캠페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분기별 전략 설계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일원화해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C-Link 2.0은 브랜드 성장 단계에 맞는 통합 운영 체계를 제공하고, 모듈 패키지는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두 상품군이 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크리에이터 IP가 브랜드 성과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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