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로,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모여 미래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 유망주로서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종목별 예선대회를 통해 대표 선수를 선발했다.
예선에는 27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813명이 인천 대표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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