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몰의 아픔 화폭에"…'대청호 지킴이' 박찬훈씨 3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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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의 아픔 화폭에"…'대청호 지킴이' 박찬훈씨 3번째 개인전

올해 '고희'(古稀)를 맞는 대청호 수몰민이 추억이 깃든 마음속 고향 풍경과 지금의 호수 모습 등을 화폭에 담아 개인전을 연다.

사시사철 관광객이 몰려들고 주변에 카페와 음식점 등이 줄지어 들어서면서 여름이면 녹조 등 환경문제가 심각한 곳이기도 하다.

이 일이 있고 나서 그는 동행했던 화가들의 도움을 받아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고, 2019년 처음 대전에서 열린 전시회에 작품을 거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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