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군, 남부 국경무역 거점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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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정부군, 남부 국경무역 거점도 탈환

군사정권 수장 출신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이 이끄는 미얀마 정권이 반군에 잃어버린 주요 지역을 잇따라 되찾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얀마 관영 매체 '글로벌 뉴 라이트'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군은 남부 타닌타리주의 태국과 접경 지역인 마우타웅 마을을 지난 19일 탈환했다.

이 지역은 작년 11월 반군에 넘어갔지만, 미얀마군은 최근 약 2주 동안 200여건의 크고 작은 교전을 벌인 끝에 이 지역을 되찾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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