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이 2018 러시아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마이크를 함께 잡는다.
그는 “박지성은 월드컵에서 이기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며 “한국 축구의 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곽준석 JTBC 방송중계단장은 이번 대회가 48개국, 104경기 체제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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