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신지X문원 커플은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전 함께 생활 중인 신혼집을 방송 최초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7살 연하 남편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고려한 요리부터 3층 주택 청소까지 집안일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아내의 영양제를 챙기는 살뜰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역시 무전기로 남편을 애타게 부른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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