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한상준 위원장은 최근 한국과 프랑스의 양국 공동 행사가 논의 되고 있음을 밝혔다.
한 위원장은 "지난 4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방한했다.그 당시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화와 영상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를 공동 추진하자는 제안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뤼미에르 서밋'은 9월 7일 프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과 프랑스 양국 대통령이 공동의장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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