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오피스텔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틀째 정전이 이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0분께 마포구 상암동 오피스텔 건물 지하 2층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00여세대가 거주하는 오피스텔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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