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912억’ 윙어의 고백…“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게 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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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912억’ 윙어의 고백…“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게 꿈이었는데”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윙어 리야드 마레즈가 과거 바르셀로나로 이적을 원했다고 전했다.

이적이 무산된 마레즈는 레스터 시티에서 두 시즌 동안 더 뛴 뒤, 2018-19시즌이 돼서야 맨체스터 시티로 향할 수 있었다.

마레즈는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알 아흘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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