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선 다저스는 오타니(투수)~무키 베츠(유격수)~프리데 프리먼(1루수)~카일 터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맥스 먼시(3루수)~윌 스미스(포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김혜성(2루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랜디 바스케즈와 상대했다.
다저스는 1회초부터 오타니의 한 방으로 리드를 먼저 가져왔다.
다저스는 5회초 오타니와 베츠의 연속 볼넷으로 만든 1사 1, 3루 기회에서 터커의 우전 적시타로 3-0까지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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