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가 태국을 거쳐 22일 귀국한다.
석방된 김씨는 텔아비브로 이송된 뒤 현지시간 전날 오후 10시 22분께 방콕행 비행기에 탑승한 바 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에도 같은 활동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석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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