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제15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6월 5일까지 '2026년 광주시 인구정책 유공자'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시도 시민 체감형 인구정책 확대를 위해 가족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청년 지원 정책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시민 추천 방식으로 유공자를 선정해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임신·출산·양육 지원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결혼·양육 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 ▲인구정책 연구 및 교육 활성화 ▲고령사회 대응 ▲청년 인구 지원 등 6개 분야에서 공적이 있는 개인과 기업·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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